5회 인천광역시 청소년활동정보 미션한마당 Green Festa(그린 페스타)

기간 : 2021년 7월 23일(금) ~ 29일(목)

사회적 거리두기 안전수칙 준수해서 참여해주세요.

활동후기

게시물 상세
[플로깅] 재활용은 재활용 할 수 있게 버리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릴 거다.

참여 프로그램 : [바꾸다] 새활용! 양말목 티코스터 만들기 - 인천시청소년수련관

작성자 : 정하윤작성일 : 21.07.27조회수 : 206

♥ 1040

후기사진 IMG_9770.JPG

2021년

제 5회 인천광역시 청소년활동정보 미션한마당Green Festa(그린 페스타)

플로깅은 지구를 사랑하는 일이라고 생각 한다.

 

아침 8시쯤 시작해서 9시 조금 넘어서 끝이난 플로깅 미션이다.

장소는 집앞에서 부터 인천시청광장을 지나서 인천중앙도서관까지 활동을 했다.

 

아침 일찍 일어난 것보다 더운 것보다 아저씨들이 담배꽁초를 너무 많이 버려서 힘들었다.

너무 담배꽁초가 많았다. 작은 쓰레기 중 대부분은 담배꽁초였다.

쓰레기를 보면서 마음이 상했다.


 

큰 봉투가 2개나 들어 있었다.  가득 채우고 싶은 욕심이 났다.

큰 봉투는 스스로 분해가 되는 봉투라고 써 있었다.

 

 

너무 작은 담배꽁초들.. 냄새도 고약하고 싫었다. 

봉지안에는 큰 쓰레기들로 가득해져 갔다. 

그렇지만 작은쓰레기들도 줍고 나니 거리가 더욱더 깨끗해진 것 같다.

그래서 마음이 뿌듯했다.

 

 

1시간 조금 넘게 플로깅 활동을 했다. 2봉지 정도 채웠다.

처음에는 쓰레기가 여기 저기 버려져서 마음이 갑갑하고 싫었다

다 줍고 나니 쓰레기가 내마음속에서 버려진 것 처럼 후련하였다.

 

재활용은 재활용 할 수 있게 버리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릴 거다.

 

이전글 자꾸 여름이 더워지는 이유를 플로깅으로
다음글 굴포천을 깨끗하게